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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만강지역개발 새 전기 맞는다

국가차원의 “중국두만강지역합작개발계획” 곧 출범

  • 2009-03-09 21:27:28
중국과학기술부와 국가개발위원회에서는 올해 2월 전문가자문회의를 소집하고 “중국두만강지역합작개발계획”초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는 “중국두만강지역합작개발계획”이 멀지 않아 출시될것을 시사하며 “북부만계획(北部湾规划)”후 또 하나의 국가주체기능 계획요구에 포함되는 구역계획으로 된다. 전문가들은 주변의 로씨야, 조선, 몽골 등 국가들에서 상응한 계획을 출범함과 더불어 대두만강지역개발은 새로운 개발의 최적기를 맞이할것이라고 전망하고있다.

대두만강지역에는 중국의 동3성과 내몽골, 조선의 라진, 몽골 동부, 한국 동부연해도시와 로씨야 빈해변강구의 부분적지구가 포함된다. 17년전 UNDP(유엔개발계획서)에서 주도하여 추진한 구역국제합작프로젝트가 그간의 침묵을 깨고 경제위기가 세계를 휩쓸고있는 와중에 또 한번 세인의 주목을 끌고있다. 전문가들은 이는 세계경제주체들이 개방을 확대하고 합작파트너를 찾아 위기에 공동대응하려는 전략에서 비롯된다고 분석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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