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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소비품판매 목표 207억원

  • 2009-03-09 17:21:44
우리 주에서는 올해에 전 주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을 지난해(180.1억원)보다 15% 장성한 207억원에 도달시키며 전 주 체인점경영액이 사회소비품판매총액가운데서 차지하는 비중을 25%에 도달시키며 류통업에 새롭게 취직하는 인원을 1.4만명을 보장하는 3가지 전 주 국내무역조절목표를 제기하고있다.

올해 이 3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우리 주에서는 올해에 소비수요를 확대하는것을 국내무역사업의 중점으로 삼고있다.

올해에 우리 주에서는 또 87개의 시장검측기업을 조직하여 응급상품공급을 중점으로 시장의 안정을 유지하려 하며 상업망점,시장감독,류통브랜드 등 관리를 촉진하고 시장정돈,산업안전,상무정보 등 사업을 강화하여 국내상무사업을 힘써 발전시키려 하고있다.

주통계국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2008년 우리 주 국내무역, 우정통신업은 각종 불리한 요소를 극복하고 온당한 성장을 유지, 소비품시장이 쾌속적인 발전을 보이고 활약적인 기상이 나타났다. 주적으로 실현한 사회소비품판매액은 180억 1000만원에 달해 전해보다 26.4% 성장하였다.

리련복 김준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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