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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신형농촌합작의료 전면 보급

  • 2009-04-07 18:26:37
신형농촌합작의료가 연길시농촌에서 전면 보급되여 농민들의 병보이기 어렵던 문제가 풀려나가고있다. 해당 부문에 의하면 올해 농촌합작의료에 참가한 농민수가 6만 3888명으로서 전체 농민 7만 4278명의 86.1% 이며 실제 농촌거주인구의 100%로서 력사최고기록을 돌파했다.

농민들의 병보이기 어려운 문제는 오래동안 내려온 문제로서 농민들의 건강과 정상생활에 큰 영향을 주었다. 2006년 연길시는 신형농촌합작의료 성시험시로 되지 못한 상황에서 일찍 손써 이 사업을 시작 , 2007년 성시험시로 되면서 이 사업은 더욱 힘있게 추진되였다. 신형농촌합작의료는 농민들에게 큰 혜택을 가져다주었다. 뇌출혈로 쓰러져 쓴 병원치료비 2만 6000여원 가운데서 1만여원을 결산받은 농민, 고혈압, 관심병으로 외지 큰 병원에서 쓴 의료비용중 2만여원을 결산받은 농민, 또 가까운 연길시병원에서 신장투석을 할수 있어 큰 편리를 본 농민… 농민들은 신형농촌합작의료제도의 우월성을 신변에서 느낄수 있었다. 하여 신형농촌합작의료에 참가하는 농민들이 해마다 늘어나고있는바 2006년 2만 4525명, 2007년은 4만 1160명이며 지난해는 4만 9559명으로 늘어났다.

료해한데 따르면 의료보장제도가 점차 완벽해지고있다. 고혈압, 소화도궤양, 당뇨병 등 20여가지 만성질병을 문진치료받은후 총비용의 30%을 결산받을수 있으며 전년 루적으로 3000원을 결산받을 할수 있다. 또한 악성종양(방사성치료, 화학치료), 뇨독증(투석)과 같은 특수한 만성병치료비용은 입원치료와 같은 대우를 향수한다.

신현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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