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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진 공예작물총수입 1165만원 전망

—올해 공예작물생산의 인구당 수입 3000원 목표

  • 2009-04-08 18:43:16
화룡시 남평진에서는 올해에 공예작물생산에서 인구당 3000원의 수입을 창출할 목표를 제정하고 실속있게 추진시키고있는데 올해 공예작물생산총수입이 1165만원에 달할것으로 전망하고있다.

로과, 남평, 룡연 등 촌들을 중심으로 잎담배, 고추 등 전통적인 공예작물생산면적을 확보하는 전제에서 효익을 더욱 높이도록 했다. 잎담배재배면적을 100헥타르, 고추재배면적을 40헥타르로, 헥타르당 수입목표는 각기 2만 5000원으로 정하였다. 전 진의 잎담배모들을 전부 로과촌에 집중하여 육성, 고추모는 가정(160개 온실)을 단위로 배육하고있는데 그 자람새가 아주 좋다.

흥화, 룡연, 남평 등 촌들을 중심으로 한국무우종자의 재배를 추진하고있는데 올해 재배면적을 50헥타르로 정하고 헥타르당 수입을 3만원으로 끌어올리는 목표를 내세웠다. 지금 진적으로 110세대 농가가 한국무우종자모를 재배하고있다.

당지의 실정에 맞는 해바라기,호박씨 등 공예작물생산을 적극 발전시키고있다. 남평, 차창, 흥화, 고령 등 촌들을 중심으로 300헥타르의 호박씨재배면적을 시달하였고 고산, 차창 등 촌들을 중심으로 300헥타르의 해바라기재배면적을 시달하였는데 호박씨의 헥타르당 수입은 1만원,해바라기의 헥타르당 수입을 9000원으로 예상하고있다.

또 면적이 180헥타르에 달하는 특산업기지를 세우기로 했다. 그중 류동촌을 중심으로 한 150헥타르의 오미자기지에서 올해에 100만원의 수입을 내다보고있다.

이 진에서는 공예작물생산에서 전부 주문농업을 실시하고 공예작물생산에 필요되는 자금과 물자들도 이미 100%로 조달한 상황이다.

조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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