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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신용련합사 농민치부의 뒤심으로

  • 2009-04-17 06:11:46
왕청현농촌신용련합사에서는 "3농"을 위해 봉사한다는 취지하에 여러가지 조치로 대부금발급사업을 틀어쥐여 농촌산업화건설과 농민수입증대에 한몫 하고있다.
국가에서 "3농"우대정책을 부단히 출범함에 따라 농민들의 적극성은 날따라 높아지고있다. 그러나 일부 농민들의 생활수준은 여전히 온포상태에 처해있어 매년 봄이면 종자, 화학비료, 농약 등 농업생산물자는 대부금을 통하여 해결해야만 했다. 생산자금주전이 어려운 농민들을 도와주고저 왕청현농촌신용련합사는 전문인원을 파견하여 농호에 직접 내려가 재배면적과 생산구조 및 재배품종을 조사하여 농민들의 수요에 알맞게 대부금 방출사업을 전개하였다. 소액대부금과 5호련합담보 협의서는 당장에서 체결하고 농민들은 지정한 시간에 신용사에 가서 수속을 밟고 대부금을 수령하게 하였으며 여러가지 농업지원활동을 조직하여 농민들이 당과 국가 정책의 관심과 따사로움을 느끼게 하였다.

이 현의 대흥구진 류정촌 농민 임국강은 이전에 년수입이 5000원정도밖에 되지 못했지만 신용사의 도움으로 지난해 3만여원을 대출받아 12헥타르의 밭에 콩과 옥수수를 심어서 년수입 4만원을 올려 대부금을 갚고도 윤택한 생활을 누리고있다. 대흥구진 하서촌 농민 원철의 집형편은 아주 곤난하였지만 신용사의 도움으로 20헥타르의 밭에 콩과 옥수수를 경작, 년수입 5만원으로 올리고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 몇년간 왕청현농촌신용련합사에서 내려보낸 농업대부금은 1.5억원이상, 선후로 1051호의 전문호에 3150만원을 방출했고 빈곤호 309호를 부축하여 대부금 449만원을 발급하여 233호가 빈곤에서 벗어나게 하였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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