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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출상환 2급도로 수금 취소

  • 2009-04-28 17:53:56
28일, 정부가 대부금을 상환하는 2급도로의 수금을 취소할데 관한 성정부 TV전화회의가 장춘에서 소집되였다.

회의에서 길림성교통청 청장 왕수삼이 정부에서 대부금을 상환하는 2급도로의 수금을 취소할데 관한 국무원의 결정을 선독했다.

료해에 의하면 목전 2급도로는 전국도로망의 42%에 차지하며 정부에서 상환하게 되는 채무는 5000억원에 달한다. 지난해 말,국가에서 완제품유개혁을 시작한 이래 산동, 복건 등 첫패 시점성에서는 이미 해당 2급도로의 수금을 취소했고 우리 성에서는 4월 30일 령시부터 정부에서 대부금을 상환하는 2급도로의 수금을 일차적으로 모두 취소하게 된다.

길림성 부성장 왕조계는 회의에서 해당 2급도로의 수금을 취소하는 사업은 파급면이 크고 정황이 복잡하며 난이도가 크다면서 국무원의 통일적인 요구에 따라 각 부문에서는 관련되는 수금소의 사업인원들에 대한 배치사업과 채무상환사업 등을 참답게 진행하여 사회안정을 확보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현진국 박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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