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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해란호풍경구 관광브랜드로 뜬다

  • 2009-06-15 18:32:00
종합관광기능을 갖춘 연변해란호풍경구가 오는 18일에 개장하여 관광객을 맞게 된다.

연변해란호풍경유한회사에서 개발하고있는 연변해란호풍경구(소하룡저수지지대)는 연길,룡정,도문 3개 시의 접경지에 위치하여있다. 이 풍경구는 이미 수상관광 등 관광대상이 개발되였으며 올해부터 2015년까지 7년간에 수상관광을 비롯한 아동유람지,스키장 등 6가지의 관광대상을 종합개발하게 되는데 총투자액은 2억여원에 달하게 된다.

연변해란호풍경구는 3.45평방킬로메터의 넓은 호수면을 둘러싸고 별장,로천수영장,삼림욕장,양어기지,소사양기지,장백산생태동식물관상기지 등 부동한 기능구로 나뉘게 된다.

연변해란호풍경구는 연길시,룡정시,도문시에서 모두 20분내에 닿을수 있는 도심의 풍경구로서 관광,휴가,오락 공간을 완벽하게 갖추는것으로 그 품위를 갖추어 장차 연변관광의 새로운 브랜드로 떠오르게 될것이다.

12일, 풍경구 구룡산장에서 소집된 연변해란호풍경구관광설명회에서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리득룡은 연변의 “어머니강” 해란강에 규모있는 다기능관광구가 건립된것은 연룡도 3개 시의 형상을 높이는데에도 좋은 계기가 되고있다고 하였다.

글/사진 김준환 현진국 윤현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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