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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공사 실시로 고정자산투자 174억원 완성 담보

—5월말까지 공업증가치 40.7% 증가

  • 2009-07-14 17:58:14
“전망계획을 선행으로 하고 대상을 추동으로 실력으로 지배하고 중점으로 돌파한다”는 이것은 연길, 룡정, 도문 일체화의 선두주자로 있는 연길시가 연룡도일체화실천 참여를 적극 탐색하는 경로이기도 하다.

경제발전은 연룡도일체화의 담보로 된다. 이를 위해 연길시는 “공업강시(工业强市)” 발전전략을 제기하고 년간 공업생산총액을 136억원 실현한다는 목표를 세움과 아울러 기업을 위해 자금해결, 대상배치, 토지조달, 기술개조 등 면의 실제 어려움을 풀어나갔다.

5월말까지 연길시산하 규모이상 공업기업은 생산총액 36.73억원을 완성하고 공업증가치는 13.36억원 완성함으로써 40.7% 증가했다.

전년 고정자산투자 174억원을 완성하는 이것은 연길시의 올해 목표이다. 이를 위해 연길시는 중점적으로 “5대 공사”를 실시하기로 했는데 이 가운데는 잠재성장력(后劲工程)공사, 기초공사, 저비공사(储备工程), 부축공사, 혜민공사 등 다섯가지 공사가 포함되고있다.

30개 잠재성장공사= 1억원대, 10억원대, 20억원대를 초과하는 30개 중점공업대상을 힘써 추진해나간다. 216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올해내로 46.8억원을 완성함으로써 이를 통해 잠재성장력을 증강한다.

50개 기초공사=교통, 수리, 통신, 전력, 환경보호, 도시, 관광 등 50개 중점기초시설대상을 틀어쥐고 계획투자총액을 207억원으로 잡고있으며 올해에 81.8억원을 완성함으로써 발전의 토대를 강화할 방침이다.

230개 저비공사= 230개 저비대상을 참답게 선정, 계획투자총액이 500억원에 달할 전망이며 이를 통해 후속대상결핍문제를 해결할 방침이다.

26개 부축공사= 20개 중점공업기업과 6개 상업무역류통기업을 부축해 이들의 발전을 추동함으로써 대형납세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20가지 혜민공사= 군중들의 진찰치료(就医), 취업, 주택, 출행, 식수 등 면과 관련된 20가지 실제 일을 틀어쥐고 점차적으로 민생문제를 해결한다.

5월말까지 연길시는 고정자산투자대상 188개를 실시, 28.32억원의 투자를 완성하였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1% 장성했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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