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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고기소산업벨트와 기술 포럼 개최

  • 2009-07-16 20:47:24
“동북고기소산업벨트와 기술 포럼”이 16일에 연길시에서 열렸다.

국가고기소산업기술체계관련 전문가소속단위인 길림성농업과학원의 초청으로 길림성, 료녕성, 흑룡강성, 내몽골자치구, 북경시, 하북성, 호남성, 감숙성 등 10여개 성, 시, 자치구 해당 지도자들과 국내 고기소산업분야의 해당 전문가 80여명이 포럼에 참가하여 동북고기소산업벨트의 현황과 발전방향을 갖고 연구, 토론을 가졌다.

소개에 따르면 동북고기소산업벨트는 국가에서 계획한 4대 고기소산업벨트의 하나로서 다년래 우리 나라 고기소산업발전에 뚜렷한 기여를 하였다. 특히 길림성은 동북고기소산업벨트의 중심으로서 최근년에 우량한 지방품종자원과 지역우세에 의탁해 품종개량, 과학사양, 도살가공 및 역병예방치료 등 면에서 거족적인 발전을 가져왔으며 그가운데서도 우리 나라 5대 지방우량종소의 하나인 연변소의 풍부한 자원을 갖고있는 우리 주는 몇세대의 꾸준한 노력을 거쳐 고기소 새품종인 “연황소”를 배육해내기까지 했다.

포럼에서 전문가들은 당면 동북고기소산업발전은 일부 새로운 문제에 직면하였음을 진단, 동북지역 고기소산업발전의 새로운 특점을 연구하고 동북지역고기소산업발전에 적합한 소중한 “처방”들을 내놓음과 아울러 동북고기소산업벨트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기술지도를 했다.

김성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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