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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과학기술국 세가지 국가급도시 쟁취 성과 괄목

  • 2009-07-28 17:31:30
연길시과학기술국에서는 올해 시당위와 정부의 중심사업을 에워싸고 과학적발전관을 통솔력으로, 창조형도시건설을 목표로, 자주창조를 동력으로, 상품혁신을 핵심으로, 정보산업을 돌파구로 삼고 공업, 농업과 사회사업 령역의 과학기술진보를 대폭 추진하고있다.


전국과학기술진보선진시


전국과학기술진보고찰은 과학기술부에서 현,시 과학기술사업활력을 불러일으키고 구역의 과학기술창조능력과 종합경쟁력을 높이며 지방에서 과학기술에 의거해 경제와 사회발전을 추동하는 적극성을 동원하기 위해 2001년부터 시작한 고찰사업인데 2년에 한번씩 진행한다.

2009년이 바로 다섯번째로 국가 과학기술진보고찰이 있게 되는 해이다. 연길시에서는 년초부터 전국과학기술진보선진시의 영예를 쟁취하는 목표를 내걸고 이 사업을 2009년도 돌파적인 사업으로 간주하고 조철학시장을 조장으로 하는 과학기술진보고찰사업지도소조를 구성, 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내밀었다.

이에 호응하여 시과학기술국에서는 전문협력회의를 소집하고 고찰사업영접임무를 시달했으며 각항 지표를 세분화하여 매개인에게 책임을 분공했다. 고찰사업네트워크체계를 형성하고 책임도급제를 실행했으며 매일 회보제로 사업의 진척정황을 검사, 독촉했다. 국기관의 당원간부들은 주동적으로 휴식시간을 희생하면서 자료를 수집, 정리, 편성하고 준비사업을 질서있게 진행해나갔다.

7월 14일부터 이틀간 국가과학기술부의 위탁을 받고 연길시의 과학기술진보사업에 대해 고찰을 진행한 성과학기술청 전문가소조팀은 연길시 당위와 정부가 깊은 중시를 돌리고 과학기술부문에서 직능리행을 출중하게 감당하며 과학기술에 대한 투입이 해마다 늘고 창조적인 체계가 끊임없이 보완되고 산업과 학술 및 연구 합작의 효가가 뚜렷하다고 높이 평가했다. 아울러 전국과학기술진보고찰에 통과되였고 이 정황을 과학기술부에 회보할것이라고 표했다.


전국지식재산권강시


국가지식재산권강현(시)프로젝트는 국가지식재산권국이 전국범위에서 지식재산권사업에서 성과가 두드러진 현구역에 대해 전개하는 프로젝트대상이다. 이 프로젝트에 들어가는 현, 시는 인재양성, 정보건설, 종합봉사쎈터건립, 지식재산권전환시설과 교역시설 구축, 중점업종과 산업의 지식재산권련맹 건립 등 상응한 부축정책을 향수하게 된다.

시과학기술국에서는 지식재산권전략의 실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목표를 확립하고 조치를 강화하였으며 기업의 자주혁신을 격려하고 핵심경쟁력을 증강했다. 중점기업 지식재산권특강을 조직하고 지식재산권 사회구역진입활동을 조직했으며 전문인원을 외지로 학습을 보내고 기업, 광장, 사회구역에 내려가 지식재산권에 대해 널리 선전했다.

최근년간 연길시 전매특허신청률은 해마다 10% 이상의 성장폭을 보이는데 2008년에만 해도 165건이 전매특허권을 신청, 110건이 특허권을 쟁취했다. 목전 연길시는 자주지식재산권을 가진 상품 및 유명브랜드 상품군이 이미 형성되였고 튼실한 실력으로 전국 첫패의 지식재산권강시에 입선되였다. 올해 3월 20일 국가지식재산권국에서 발표한 전국지식재산권강현명단에 의하면 연길시를 포함하여 전국에 124개, 길림성에 4개 현, 시가 이 영예를 안았다.


전국지진대처선진단위


근년에 지진대처사업이 갈수록 긴박해지고있다. 전국 11개 중점감시방어도시로 확정된 연길시에서는 지진대처사업을 사회안정을 수호하고 경제발전을 촉진하며 인민군중의 생명재산안전을 담보하며 과학적발전관을 실천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삼고 틀어쥐여 눈에 뜨이는 성적을 거두었다.

시 당위와 정부의 고도의 중시속에서 시과학기술국에서는 일련의 사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했다. 지진검측예보, 지진재해예방 및 선전으로부터 착안하여 지진관측소를 세우고 성, 주와 같은 보조로 관측하고 방어를 강화했다. 132명의 지진대처 조리원대오를 묶어세워 함께 관측하고 함께 방어하는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우리 주 사상 최대규모의 지진대처 실전연습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기도 했다.

지난 5월 26일, 중국지진국에서 소집한 전국지진대처사업종합평의회에서 연길시과학기술국은 영광스럽게 전국지진대처사업선진단위칭호를 수여받았다.

김일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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