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연길 동북아문화창의력산업기지 조성

총투자 10억원 6년내 완수 전망

  • 2009-07-28 17:53:09
24일, 문화창의력산업칼럼 및 "항주국가애니메이션(动漫)게임공중봉사장 동북아제작기지"제막식이 백산호텔에서 있었다. 이번 활동은 연길시인민정부와 항주국가항주국가애니메이션(动漫)게임공중봉사장이 공동으로 조직했다. 김영묵, 리녕, 김재관, 박봉 등 연길시지도자들이 제막식에 참가했다.

연길문화창의력산업을 조성하기 위해 올 7월 1일 연길시정부는 절강에서 투자유치활동을 하는 기간 항주국가애니메이션(动漫)게임공중봉사장유한회사와 총투자가 10억원인 "동북아문화창의력산업기지공동건설협의" 를 맺었다. 현의에 따르면 이 대상은 3기로 나누어 진행하며 6년간의 노력을 거쳐 연길을 네트웍오락, 관광, 휴가를 일체화한 국제애니메이션게임가공제작봉사포장기지와 국제전자기예운동중심으로 만들며 최종 년간 20만분(시간) 애니메이션을 가공할수 있는 능력에 도달하여 생산액 20억원을 초과하는 가공기지를 형성한다.

항주국가애니메이션공중봉사장유한회사 부총경리 정용은 "항주국가동북아제작기지"란 글이 새겨져있는 편액을 연길시정보산업국 국장 김창률에게 수여했다. 이로써 "항주국가애니메이션게임공중봉사장 동북아제작기지"가 정식으로 연길에 입주했다.

신현숙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