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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건축물 60% 잠재적 우환 존재

—47.7% 공중건축물 지진방지요구 미달

  • 2009-08-05 21:42:59
5일, 전 주 공중건축안전 잠재적우환 정돈처리사업회의가 연길에서 있었다.

소개에 따르면 주당위와 주정부는 줄곧 공중건축안전을 중요한 민생공사로 삼고 틀어쥐여왔으며 각급 정부 및 해당 부문의 공동한 노력으로 우리 주 공중건축 분야에서는 중대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공중건축안전형세는 락관할바가 아니라고 한다. 60.2%의 공중건축들에 각종 잠재적우환이 존재하고 47.7%의 공중건축들이 지진방지 요구에 도달하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한다. 이는 우리 주 공중건축안전관리사업에 아직도 박약한 고리와 문제점이 존재하고있음을 시사한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리경호는 공중건축안전의 잠재적우환 정돈처리사업에서 각 부문은 책임을 명확히 하고 밀접히 배합해야 하며 공중건축안전관리에 대한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기제를 건립하여 우리 주 경제의 쾌속적인 발전에 튼튼한 안전보장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춘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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