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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 우세 산업에 과학기술지지 강화

  • 2009-08-12 22:09:28
우리 주는 자주지적재산권이 있고 일정한 시장점유률을 가지고있는 기둥산업, 우세산업에 대한 과학기술지지를 강화하여 경제총량의 확대와 경제구조의 최적화를 적극 추진하고있다.
주과학기술국에 따르면 목전 전 주적으로 자주지적재산권이 있는 107개 중점대상에 대해 과학기술지지를 강화라여 새 제품 개발 및 갱신을 추진함으로써 제품기술함량과 시장경쟁력을 높이였다.

또 장백산 특색자원개발과 산업화대상을 추진했는데 선후로 해당 전문가와 해당 기업을 조직하여 연변소, 벼, 연초와 푸른딸기(蓝莓), 북방오미자, 인삼을 대표로 하는 장백산특색자원에 대한 기술연구사업을 전개하여 량호한 효과를 보았으며 여러 연구성과가 이미 산업화를 실현했다. 그중 장백산 야생 푸른딸기자원계렬 개발대상은 장백산삼림식품유한회사를 통해 푸른딸기술, 보건식품, 약품 등 여러개 제품에 대한 산업화를 실현했는데 이런 제품은 경제적효익이 좋고 시범견인효과가 현저하다.

이밖에 중약현대화 및 기지건설에서도 과학기술지지를 강화했는데 선후로 오동약업안신보뇌액 2차개발 등 13개 대상을 위해 국가, 성 부축자금 212만원을 쟁취하고 국가급 1개, 성급 7개, 주급 6개 중약재GAP연구 및 시범기지건설공사를 원만히 완수하였다.

현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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