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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대표의 집” 조화 촌,툰건설에 기여

  • 2009-10-14 06:23:49
금년 5월, 훈춘시 삼가자만족향당위 부서기 류회희는 “인민대표의 집”에서 신소하러 온 군중들을 접대할 때 삼가자 부분적 농민들이 고속도로를 수건하면서 징용한 토지에 대한 보상에 대하여 불만이 있으며 집단신소를 하겠다고 벼르고있는 사실을 알게 되였다.

그는 인차 삼가자촌당지부 서기와 상론하고 농민대표를 이끌고 시신소국에 갔다.연후 신소국과 시교통국의 책임일군들과 농민대표들에게 징용된 토지의 보상에 대한 해당 정책을 상세히 설명하였다.나중에 곧 일어날번한 집단신소문제는 미연에 해결되였다.

향인대 주석단에서는 년초에 전 시에서 제일 처음으로 삼가자향 “인민대표의 집”을 설립하고 선후로 인대대표가 군중을 접대하는 관련 제도를 제정하여 인대대표들이 “인민대표의 집”에서 대중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백성들이 제기하는 의난문제를 대답하고 적극 해결하였다.

이 향의 “인민대표의 집”은 조화로운 촌툰을 건설하는데 적극적인 기여를 하고있다. 통계에 따르면 “인민대표의 집”이 건립된후 이 향 인대대표들은 도로교통, 농민들의 식수난, 촌툰획분문제, 방송, 텔레비죤시청이 어려운 문제 등 면의 비판, 건의와 의견 40여건을 제기하였다. 이에 근거하여 향인대 주석단에서는 제때에 분류, 정리하여 해당 부문에 넘겨 처리하게 하고 처리과정을 감독하였다.지금까지 의견과 건의 가운데서 30건을 이미 처리하였고 그 결과를 향인대대표들에게 통보하였는바 대표들의 만족률이 100%에 달하였다. 또 향인대대표들은 도합 60여명의 군중신소를 접수, 30여차의 분규를 해결하였다.

리철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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