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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최대규모 양계장 연길인화가금업 새 기지 락성

  • 2009-11-10 15:36:14
총투자가 2500여만원인 연길인화가금업유한회사 새 양계장락성식이 11월 6일 의란진 태암촌에서 거행됐다. 소개에 따르면 년간 병아리 280만마리, 닭알 160만킬로그람을 생산할수 있는바 지금까지 연길시에서 규모가 가장 크다.

2004년에 설립된 연길인화가금업유한회사는 연길시가축가금우량종번식체계건설의 중요한 공사로서 선후로 "무공해농산물 생산지인증증서", "무공해농산물증서"와 "길림성목축시범보급단지"칭호를 획득했으며 우리 주의 룡두기업이다.

의란진 태암촌에 위치한 이 양계장은 지난해 6월에 정식 착공, 건축면적이 1.5만평방메터이며 14개의 계사로 형성되였다. 이 회사에서는 또 500만원을 투입해 량질유기비료가공공장도 건설하였다. 현재 종자닭 3만개가 있으며 이것으로 매년 병아리 280만마리, 상품알낳이닭 10만마리, 닭알 160만킬로그람을 생산할수 있다.

관련 책임자는 향후 회사가 농가를 이끄는 경영모식을 추진하여 주변의 농민들도 함께 치부하게 할 타산이라고 말했다. 료해한데 의하면 이 양계장으로 매년 사료 500여톤을 소화하고 옥수수 3000여톤을 수매하게 되여 주변 농가의 옥수수판매에도 큰 도움이 된다.

신현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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