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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단카드 분실후 잔액계좌이체 가능

  • 2009-11-30 19:21:07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보통 은행카드를 분실하면 신분증을 소지하고 해당 은행에 가 카드분실신고업무를 하여 분실된 카드안의 자금동결을 하고 며칠후에 새 카드 발급받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많은 시간과 정력을 허비하게 된다.

그러나 공상은행 목단카드 고객이 카드분실후 잔액의 안정성이 우려될 경우 "USBkey(U盾)"를 사용하여 카드의 잔액을 일차적으로 다른 카드에 안전하게 구좌이체할수 있다.

료해한데 의하면 중국공상은행 인터넷뱅킹을 리용하는 고객은 자금지불업무를 할 때 주로 "구령카드(口令卡)"와 "USBkey"를 사용할수 있다. 구령카드 사용신청은 무료이고 매번에 최고 500원씩 하루에 2차로 제한한다."USBkey"는 중국공상은행에서 처음으로 출시한것으로 이동식 하드웨어의 형태로 된것인데 인터넷뱅킹 고객이 사용할수 있는 제일 안전한 도구이다.

"USBkey"는 복제할수 없기에 구좌자금에 관련한 모든 업무는 반드시 "USBkey"의 유일한 인증을 거친후 진행할수 있다. "USBkey"를 사용하면 각종 컴퓨터바이러스거나 가짜 웹사이트로 인한 위험을 방지할수 있고 은행카드 비밀번호거나 카드번호의 루실을 방지하고 안전하게 인터넷뱅킹을 사용할수 있다.

중국공상은행 연변분행 연서지행의 관련 일군의 소개에 의하면 중국공상은행 목단카드를 소유한 고객은 인터넷뱅킹을 신청한 다음 본인의 유효신분서류를 지참하고 공상은행 각 영업망에 가 48원을 내면 "USBkey"사용을 신청할수 있다.

박수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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