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올해 316개 농기계합작사 설립

  • 2009-12-09 17:02:37
올해 우리 주에 316개 농기계합작사가 설립된것으로 집계됐다.

주농기국에 따르면 2009년에 국가의 농기계구매부축자금투입이 늘어나고 농기계부문에서 이에 맞춰 농민들을 적극 인도한 보람으로 우리 주 농기계합작사발전속도는 뚜렷이 빨라졌는바 316개의 농기계합작사가 주내 각지에 설립, 년초에 계획했던 180개 임무지표를 175% 초과완수했다.

동시에 합작사들의 실력이 커졌다. 기계장비구조가 최적화되고 봉사령역이 넓어졌는바 허다한 합작사들이 량적인 변화에서 질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또한 이런 농기계전문합작사들은 규모화, 시장화, 전문화한 농기계작업봉사활동을 통해 농기계종합리용률과 소출을 높였는바 “6통1” 즉 종자와 화학비료, 농약을 통일적으로 구매하고 밭갈이, 파종, 관리, 수확, 판매를 통일적으로 하는것을 통해 생산비용을 낮추고 농민들의 수입을 대폭 증가시키는 등 일련의 성과를 올림으로써 우리 주 농업이 전통농업에서 현대농업으로 전이하고 사회주의 새 농촌을 건설하는데 큰 추동역할을 일으켰다.

양은희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