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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농촌합작의료 수혜자 갈수록 증가

  • 2009-12-14 20:28:40
왕청현에서 신형농촌합작의료를 실시한 3년간 갈수록 많은 농민들이 혜택을 보고있다.
왕청현 라자구진 신툰자촌 촌민 전광철(60세)은 왕청현에서 신형농촌합작의료를 실시하기 시작한 첫해인 2006년부터 해마다 참가, 올해 장암으로 수술을 받은그는1만 8000원의 치료비를 결산받았다. 32세의 우위는 왕청현 라자구진 창업촌 촌민이다. 2007년에 신형농촌합작의료에 참가하였으나 지난해에는 외지에서 돈벌이에 바삐 보내느라 신형농촌합작의료에 참가하지 못하였다. 불행하게도 지난해 9월 우위는 직장종양으로 천진종양병원에서 수술을 하면서 11만원의 치료비를 썼다.부유한편이였던그의 가정은 곤경에 빠지게 되였다. 올해 신형합작의료수속을 시작하자 우위는 제일 첫사람으로 달려와 참가하였다. 덕분에 올해에 병치료에 쓴 치료비중 1만 4000여원을 결산받았다.

집계에 따르면 올해 이 현에서 신형농촌합작의료에 7만 9206명이 참가하였으며 11월말까지 도합 9110명이 혜택을 보았는데 수혜액은 524만원에 달한다. 그중 만원 이상 수혜자는 41명이고 2만원 이상 수혜자는 3명이다. 신형농촌합작의료는 농민들이 진정으로 혜택을 보게 하였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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