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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전업합작사 발전 장대

  • 2009-12-18 08:23:47
훈춘시의 각종 농민전업합작사가 거족적인 발전을 가져오고있다.

지금까지 훈춘시의 각종 농민전업합작사는 2007년의 6개로부터 124개로 늘어나 출자총액은 5323만원, 성원은 824명으로 늘어났다. 실무범위는 주요하게 종식업과 양식업에 집중되였는데 총호수의 67.7%를 점하고있다.

이 시의 농민전업합작사는 2007년부터 륙속 설립되기 시작하였다. 시에서는 농민전업합작사의 발전을 추진하는것을 정부사업의 중요한 의사일정에 올려놓고 앞당겨 개입하고 적극적으로 인도하고 적극적인 봉사를 제공했다.

의법, 자원, 진퇴자유의 원칙에 따라 토지집체소유성질을 개변하지 않고 토지용도를 개변하지 않으며 농민토지도급권익을 손상주지 않는 전제하에서 농민전업합작사의 성원들이 토지도급경영권으로 출자하는것을 허용하고 적극적으로 농민전업합작사의 경영봉사형식을 탐색하여 농민전업합작사의 지역소유제업종을 뛰여넘어 경영하고 봉사를 제공하는것을 지지하여 농민전업합작사의 다종경영수요를 만족시켰다.

또 농민전업합작사의 생산, 학습, 연구 및 농업과학기술교육을 서로 결부하는것을 지지, 인도하여 농민들의 규모경영, 시장진출의 열정을 격발시켰다.

박득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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