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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전문합작사 중국유명상표 획득시 100만원 보조

  • 2009-12-21 15:37:03
길림성내 농민전문합작사가 중국유명상표를 획득할 경우 성정부에서 일차적으로 특별보조자금 100만원을 장려한다.

일전 길림성 당위와 정부는 “농민전문합작사발전을 부축하는 약간한 정책에 관한 의견”(이하 “의견”)을 발부, “의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의견”에 따르면 농민전문합작사에 대한 우대, 장려 정책은 이뿐만이 아니다.

성당위와 성정부는 “의견”에서 농민전문합작사가 농업생산표준을 제정하고 농산물품질안전 검측과 소급관리를 실시하는것을 고무격려하고 무공해농산물, 록색식품, 유기식품, 농산물지리표지인증과 상표등록을 신청하는것을 지지하며 신청이 통과되면 해당되는 우대정책과 장려정책을 향수할수 있다고 명확히 밝혔는데 중국유명상표외에 길림성저명상표를 획득한 농민전문합작사도 시, 현 2급 정부로부터 5만원 이상의 장려를 받을수 있으며 지리표지를 획득한 농민전문합작사는 성정부로부터 일차적으로 5만원 장려를 받을수 있고 시, 현 2급 정부로부터 적당하게 장려를 받을 수 있다.

또 “의견”은 농민전문합작사의 제품이 여러가지 방식을 통해 현대류통망체계에 드는것을 지지하며 일정한 규모의 외화창출능력이 있는 농민전문합작사는 자영수출입경영권을 신청할수 있다고 밝혔다.

료해한데 의하면 길림성은 2010년말에 가 농민전문합작사를 5500개로 늘이고 농민전문합작사에 가입한 농가는 50만세대, 농민전문합작사에서 이끄는 농가는 60만세대에 도달시킬 목표인데 올해 10월까지의 집계에 의하면 우리 주의 농민전문합작사수는 965개, 합작사성원은 3만명에 달한다.

양은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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