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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비닐하우스면적 1400헥타르 목표

  • 2010-01-13 15:46:04
—겨울철남새 산나물인공재배 규모 확대 연변의 남새자급수준 제고

우리 주는 연길, 왕청, 훈춘 3곳의 비닐하우스단지가 초보적으로 규모를 갖춘 토대에서 올해 또 3~4개의 하우스단지를 건설해 전 주 비닐하우스면적을 1400헥타르에 도달시킬 계획이다.

우리 주 원예특산업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하우스경제는 지난 5년간의 끊임없는 노력을 거쳐 목전 온실과 비닐하우스 면적이 도합 1800헥타르에 달한다. 그중 50헥타르는 지난해에 새로 건설했다.

올해 우리 주는 년말까지 전 주 비닐하우스면적을 1400헥타르에 도달시키며 이를 통해 겨울철남새와 산나물인공재배 규모를 확대하고 연변의 남새자급수준을 높이며 온실, 비닐하우스를 리용한 검정귀버섯재배와 온실화분재배를 적극 발전시킬 계획이다.

료해한데 의하면 길림성은 2009년부터 4년 내지 보다 긴 시간을 들여 기존의 토대에서 100만무 남새재배비닐하우스를 건설할 계획이다. 길림성은 비닐하우스남새재배를 특산업의 기간산업으로 건설하기 위해 지난해에 농민들의 비닐하우스경제보조자금으로 비닐하우스건설 전문자금 1000만원을 배치하였으며 또 농업발전은행계통을 통해 비닐하우스건설자금 1024만원, 국토부문을 통해 남새밭건설자금 2.89억원(이미 5000만원 조달)을 투입하기로 했다.

김성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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