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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전력망건설에 6억 3700만원 투자

  • 2010-01-13 15:47:55
우리 주에서 농촌전력망건설투자를 강화하고있다.

주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 주에서는 농촌전력망대상 44개를 건설하였는데 총투자액이 6억 3700만원에 달한다. 이는 우리 주 농촌전력망건설사상 가장 많은 투자로 된다.

지난해 우리 주에서는 "연변전력 11.5발전전망계획"의 총체적요구에 따라 선후로 화룡1차변전소, 연남변전소, 연길변전소, 훈춘변전소, 돈화강빈변전소 등 새 건설공사를 완수했고 농촌전력망개조공사를 진행하였으며 길림성 농촌전기화시험지구로 확정된 실정에서 전기화 향, 진 8개, 전기화 촌 109개를 건설할 계획을 적극 추진하였다.

또 연룡도경제일체화의 책략에 근거하여 연룡도 관련 지역에 필요한 전력공급망 구축 및 개조 공사를 적극 추진하고 시설, 보수 투입을 늘이였다. 연룡도건설을 위해 이 지역 농촌전력망건설에 투입한 개조자금은 5000만원으로서 농촌변전소 4개, 66킬로볼트선로 30킬로메터, 10킬로와트선로 50킬로메터를 신설하였다.

소개에 따르면 우리 주의 농촌전략망건설이 질적으로도 높은 표준에 도달, 얼마전 국가급심사에서 돈화시와 연길시의 3개 변전소가 국가전력망표준에 도달하였다.

박정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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