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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성진 농촌환경건설성과 이룩

  • 2010-01-21 14:26:04
룡성진에서는 농촌환경조건을 적극 개선해가고있다.

초가집개조공사를 본격 추진하였다. 지난해 도합 213세대의 초가집을 개조, 그중 89세대는 초가집을 허물어버리고 다시 지은것이고 119세대는 초가집을 허물어버린후 집을 사서 다시 안치한것이다. 지난해의 초가집개조가운데서는 중점을 상대적으로 경제실력이 약한 약소군체에 두었다. 청호촌에서는 집체자금으로 100평방메터의 련립주택 4채를 지어 16세대의 극빈호가 입주하도록 하고 소유권은 촌집체에 귀속시켰다.

촌급포장도로건설을 추진하였다. 191만원의 자금을 투입하여 6.5킬로메터의 촌급포장도로를 건설하였다. 지금 이 진 23개 촌의 중심도로는 전부 포장도로로 건설되였는데 전부 국도와 련결되였다.

90여만원의 자금을 투입하여 700세대 농민의 음료수난을 성공적으로 해결하였다. 지난해 청호촌에서는 32만원을 투자하여 300세대 촌민의 음료수난을 해결하였다. 전력공급조건도 개선, 백리촌에서는 10만원을 투자하여 100세대 농민의 전기선로를 전부 갱신하고 전력적산계도 새것으로 바꾸었다.

촌 위생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125만원의 자금을 투입하여 쓰레기운반차 8대를 구입하여 들이였고 쓰레기장 163개를 건설하였다. 그리고 5만 2700그루의 각종 나무를 심어 마을을 록화하였으며 7000여메터의 마을길에 꽃을 심었다. 마을길의 량켠에 새로 건설한 배수구도 3500메터나 된다.

조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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