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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에서 농촌양로보험 본격 추진

  • 2010-01-26 18:44:38
우리 성에서는 올해부터 전 성 범위내에서 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시험점사업을 본격 가동하게 된다.

올해 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시험점으로 편입된 현(시, 구)들로는 장춘시 조양구, 길림시 반석시, 사평시 철동구, 료원시 동풍현, 통화시 동창구, 백산시 팔도강구, 백산시 진뢰현, 송원시 녕강구와 우리 주의 화룡시가 포함된다. 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 시험점은 전 성 10%의 현(시, 구)을 점하며 금후 범위를 점차 넓혀 2020년에 이르러 모든 농촌의 적령인원들이 혜택을 받게 하기로 했다.
시험현(시, 구)의 16주세(재학생 불포함) 이상이고 도시종업원양로보험에 참가하지 않은 농촌주민들은 호구소재지에서 자원의 원칙에 따라 양로보험에 가입할수 있다. 납부표준은 100원, 200원, 300원, 400원, 500원 다섯개 등급, 당지에서는 실제정황에 비추어 등급을 증설할수도 있다. 성 및 시험현(시, 구) 정부에서는 보험가입인원들에게 보조금을 지불하게 되는데 납부금액 100원에 30원, 200원에 35원, 300원에 40원, 400원에 45원, 500원에 50원을 보조한다. 농촌의 장애인 등 보험비용을 납부하기 어려운 인원들에 대해서는 시점 현(시, 구) 정부에서 부분비용이나 최저등급의 전액을 대신 지불하여야 한다. 양로금대우는 기초양로금과 개인구좌양로금으로 구성되고 일생동안 지불, 기초양로금 발급표준은 인당 55원/월이고 정부에서 기초양로금 전액을 보조하며 개인구좌 양로금의 발급표준은 최종 저축잔액을 139로 나눈 액수이다. 만 60주세 이상이고 도시종업원기본양로보험대우를 받지 않는 농촌호구의 로인들은 달마다 기초양로금을 향수할수 있으며 전제조건은 보험가입조건이 있는 그들의 자녀들도 반드시 보험에 참가하고 비용을 납부해야 한다는것이다.
현재 우리 성의 60세 이상 농촌인구는 190여만명, 전체 농촌인구의 13%를 점한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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