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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 17명 대졸생 17개 촌에 취직

  • 2010-02-03 19:07:51
왕청현에서 “1촌 1명 대학생”취업프로젝트를 가동, 1월 29일에 17명 대학졸업생이 현내 8개 향, 진의 17개 행정촌에 취직했다.

료해한데 따르면 왕청현은 2009년 10월부터 “1촌 1명 대학생”취업프로젝트를 가동했는데 현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에서는 실지조사를 통해 왕청진, 대흥구진, 배초구진, 복흥진, 춘양진, 계관향, 라자구진과 천교령진의 17개 행정촌을 첫기로 되는 대졸생배치행정촌으로 선정하고 대학졸업생물색에 나섰다.

소개에 의하면 이번에 선정된 17명 대학졸업생은 평균년령이 25살이며 법률, 축산, 생물기술 및 응용, 원림공정, 전자상무 등 배운 전업이 부동하다. 취직후 촌당지부, 촌민위원회를 협조하여 사업하게 되는 이들은 이에 앞서 지난 22일에 기타 현, 시의 74명 대학졸업생과 함께 주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에서 조직한 “1촌 1명 대학생”취직전강습반에 참가하여 “중국공산당 17기 4차 전원회정신 관철시달”, “연변 경제와 사회 발전 개황”, “선도구계획요강”, “농촌사업을 어떻게 잘할것인가” 등 내용으로 된 강습을 받았다.

1월 29일, 왕청현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에서 마련한 대학졸업생농촌취직식에서 관계인사들은 “1촌 1명 대학생”취업프로젝트가 대학졸업생들이 직면한 취업압력을 해소하는 한가지 경로로, 기층 촌, 툰의 간부대오를 강화하고 촌민들의 생산치부, 촌의 새농촌건설을 추진하는 새로운 활력소로 될수 있기를 바라면서 촌에 취직한 대학졸업생들의 역할발휘에 높은 기대를 걸었다.

김성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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