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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투자 30%, 외자유치 10% 장성 목표

  • 2010-02-07 19:03:00
지난해 우리 주의 투자유치총량규모가 계속 확대되였으며 외자유치사업은 새로운 진척을 가져오고 소비시장은 쾌속적성장세를 유지하였으며 대외합작사업이 새로운 계기를 맞았다고 5일 소집된 전 주 상무사업회의가 밝히였다.

회의에 따르면 2009년 전 주 국내투자유치자금은 192.1억원으로 전년예기목표의 147.7%에 달하였으며 외자리용액은 1.4억딸라, 그중 외상직접투자가 5301만딸라로 동기 대비각기 15.9%, 9.8% 장성, 각각 전년예기목표를 넘쳐수행하였다.

지난해 사회소비품판매총액은 217.8억원에 달하였다. 대외무역은 13.48억딸라에 달하여 동기 대비 25.8% 마이너스성장을 하였다. 그중 수출이 10.9억딸라에 달한다.

지난해 우리 주의 대외사업은 새로운 기회를 맞았다. 대외도급공사로무합작영업액은 7316만딸라에 달하여 전년예기목표를 101.5% 수행하였다. 지난해에 우리 주에서 해외에 새로 파송된 로무인원은 6340명인데 그중 방문취업인원이 4900명에 달한다. 지난해 우리 주의 개인섭외수입은 5.18억딸라에 달하고있다.

올해 우리 주 상무부문에서는 전망계획요강실시,상무류통사업,대외무역사업,대외경제합작사업,투자무역사업,대상추진사업 등 8개 면에서 새로운 창의적돌파를 가져와 국내투자유치, 외상직접투자에서 각기 동기 대비 30%, 10% 장성시키려 하며 사회소비품판매총액, 대외무역수입총액은 동기 대비 17%, 16% 성장시키고 대외도급공사로무합작영업액은 지난해보다 9% 장성시킬 전망이다.

김준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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