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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 “12.5”중점대상비축에 전력

—투자 1억원 이상 중대대상 21개 계획

  • 2010-02-08 15:53:59
룡정시에서는 “12.5”기간에 자원우세와 산업기초에 립각하고 대상건설에 의탁해 대외개발개방과 산업구조승급, 구역기능승격을 중심으로 한 민족특색과 생태특색을 살려 선도구내의 민족특색이 짙은 살기 좋은 신도시로 거듭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 시에서는 “12.5”기간 중점대상비축에 전력, 초보적으로 투자가 1억원 이상 되는 중대대상 21개를 계획하였는데 총투자계획이 227.5억원이다. 이 가운데는 총투자계획이 26만원인 대외통로대상 3개, 총투자계획이 109억원인 공업대상 10개, 총투자계획이 91억원인 서비스업 및 관광 대상 7개, 총투자계획이 1.5억원인 기초시설대상 1개가 포함된다.

그중 중점대상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룡정석유천연가스저비중심 및 종합개발리용대상의 총투자계획이 25억원이다. 년간 원유생산량 3.1만톤, 천연가스생산량 1억립방메터 규모로 건설되는데 국무원과 해당 부문의 대폭적인 지지를 얻고있는 상황으로서 이미 북공그룹(北控集团)가스유한회사와 합작개발협의를 달성했다.

삼합국제수출입자원가공원건설대상 역시 총투자계획 25억원이다. 부지면적이 20만평방메터로서 창고와 무역, 가공 등 종합기능을 갖춘 동북3성 최대 해산물교역중심을 건설할 계획인데 이미 이 대상의 현대물류구역은 토지징용, 가능성연구, 전망계획 등 전기사업이 끝났고 자금도 1000만원이 투입된 상황이다.

해란강류역식품안전구건설대상은 총투자계획이 22억원으로서 주로 록색무역병사양재배기지, 안전건강식품가공단지, 저장물류중심, 식품검역검측중심과 연구개발강습기지를 건설하게 된다.

팔도로부터 삼합을 경유하여 조선 청진에 이르는 고속도로 룡정구간 공사는 총투자계획이 20억원이며 룡정생태레저양생골대상은 총투자계획이 3억원, 휴가와 레저, 양생 등 서비스가 일체화된 국제현대화로인레저양생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밖에 총투자계획이 1.5억원인 룡정시 개산툰 국가급철도통상구건설대상(대 조선 국제철도회복공사), 총투자계획이 30억원인 선도구발전은행건설대상, 총투자계획이 10억원인 동북아지역합작발전기금대상, 총투자계획이 1억원인 연룡도농업생산자료송달중심 등 대상들이 비축되여있다.

양은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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