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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소비후 제때에 환불해야

  • 2010-02-08 15:56:22
집계에 의하면 양력설 기간 올 1월 1일-3일까지 우리 성 은행카드교역이 35여만차, 교역금액은 무려2.73억원에 달하여 2009년보다 교역차수가 11%감소하였으나 교역금액은 17%상승, 은행카드소비중에서 신용카드교역이 비교적 활발한데 호텔,.음식, 슈퍼마켓과 자동차구매 등면에서 소비가 현저하게 늘어났다.

명절기간에 소비자들이 신용카드사용이 빈번한 상황에서 제때에 환불할것을 은행일군은 권장하고있다. 은행직원은 수중의 신용카드의 사용규칙과 환불규칙을 알고 환불방식을 선택(일차적 혹은 분할) 해야 하며 최저환불액을 확인하여야 한다. 환불방식은 보통 월급카드에서 자동환불되도록 하는것이 바람직한데 이는 제때에 환불하지 못할 가능성을 최대로 줄일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러나 월급카드의 잔액이 충족한가에 류의해야 하는데 비록 부분적 은행에서는 미환불부분에 대해서만 리자벌금을 안기지만 아직도 여러 은행은 일단 전액환불하지 못하게 되면 소비전액에 대한 리자를 계산한다.

이밖에 무리자기간의 마감일에 환불하지 말아야 한다. 이는 어떤 은행시스템은 이튿날 지어 세번째날에야 환불기록이 나타날수 있어 불량신용기록과 련루될수 있기 때문이라고 은행직원은 밝히고있다.

박수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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