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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 2000여명 농민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 가입

  • 2010-02-09 19:06:53
화룡시에서는 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 국가급시험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지난 1월 22일, 이 시에서는 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사업 국가급시험 가동식을 거행했다.

소개에 따르면 이 시에서는 2008년 6월부터 전 성에서 선참으로 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사업을 시작하였다. 지난해 이 사업을 시정부의 “10가지 민생대사”의 하나로 확정하고 추진, 1년 반 사이에 이미 집계로 2000여명의 농민이 이 보험에 참가하였는데 800만원의 보험금을 받아들이였고 389명의 농민이 이미 보험보상을 향수, 그 보상금액이 50만원에 달한다.

전 주에서 유일하게 전 성 9개 국가급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사업시험 현, 시의 하나로 선정된 이 시에서는 올해 국가로부터 800만원의 보조자금을 지급받게 되는데 이미 110만원을 조달받았다. 이번에 국가에서는 화룡시의 만 60주세 이상의 농민들에게 인당 매월 55원의 기초양로보험금을 발급, 음력설전까지 전부 농민들의 수중에 전달될 전망이다.

화룡시정부에서는 “화룡시신형농촌사회기본양로보험잠정방법”을 출범시키고 올해에 50%에 달하는 농민(조건에 부합되는 농민) 들을 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에 가입시킬 계획이다.

조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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