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올해 농촌경제총수입 86억원 목표

  • 2010-02-09 19:05:30
2월 9일에 소집된 전 주 농업사업회의에 따르면 올해 우리 주는 농촌경제총수입 86억원, 농민 인당 순수입 5591원을 실현하여 각기 10%, 8% 이상 성장시키고 알곡생산량은 정상적인 해를 기준으로 100만톤에 도달시킬 목표이다.

올해 예기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 주는 전문농장건설을 중점으로 한 농촌 개혁, 혁신을 강화하고 우세특색산업, 농업산업화경영, 농업기계화를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고 과학기술지지력을 크게 제고시키며 대상건설과 새농촌건설 “시범승격”프로젝트를 강력하게 추진하며 농산물시장체계건설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농촌 개혁, 혁신 사업에서 우리 주는 올해에 30헥타르 이상 규모경영자를 300명에 도달시키고 규모화, 집약화, 규범화된 여러가지 전문농장을 50개로 늘이며 농민전문합작사를 적극 발전, 규범시킬 계획이다.

회의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 주 농촌경제는 총수입 78.4억원, 농민 인당 순수입은 5177원에 달해 동기 대비 각기 10.2%, 8.3% 성장했으며 알곡생산량은 이상기후와 다종재해의 시련을 겪었지만 82.8만톤을 기록했다.

김성광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