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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부 봄철농사준비 작업 포치

  • 2010-03-01 19:57:03
1일, 성정부는 TV전화회의를 소집, 봄철농사차비에 전격 돌입할것을 호소했다. 중앙과 성 1호문건정신 및 농촌사업회의정신을 참답게 관철하는 첫 보조로 새해농사차비를 잘할것을 각급 정부와 농촌에 당부하면서 이는 올해 량곡생산에서 풍작을 거두고 농민수입을 끌어올리는데 기초이자 관건이라고 지적했다.

부성장 왕수신이 올해 봄철농사차비와 관련해 중요한 연설을 했다.

그는 우선 올해 봄철농사준비 대환경은 비교적 긍정적이라면서 지난해 량곡생산과 농민평균소득의 성장은 모두 올해 농사차비에 량호한 조건을 마련해주었고 각종 종자, 비료, 농기계 등 생산자료들이 비교적 충족하고 가격이 합당하며 농민들을 위한 여러 형태의 과학강습, 기술전파가 잘 이루어졌을뿐만아니라 정부의 혜농강농정책이 진일보 구체화되여 농민들의 적극성을 대폭 상승시켰다고 말했다.

왕수신부성장은 또 가뭄과 같은 기상이변에 각별한 중시를 돌림으로써 봄철농사차비를 차질없이 진행해야 한다면서 최근 성내 각 저수지의 저수량이 나날이 감소되고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가뭄에 대처하냐는 전년 농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되기에 각급 정부와 해당 부문에서는 일찍 손써 방지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동시에 농업보조금, 농업생산자료 등 여러 면에서 혜농강농정책을 제때에 시달하며 이달 20일까지 농민들의 손에 닿도록 정책을 이행할것을 특별히 강조했다.

양은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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