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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촌건설 제반 사업 전면 추진해야

  • 2010-03-04 19:23:03
3일에 연길에서 소집된 전 주 주택및도시농촌건설사업회의 및 당작풍렴정건설 업종기풍건설회의에서 주택 및 도시농촌건설국 해당 책임자는 지난해 전 주 주택및도시건설사업총화와 더불어 올해 사업임무를 포치하였다.

회의에 따르면 지난 한해 전 주 주택 및 도시농촌건설사업에서 뚜렷한 돌파를 가져왔다. 보장성안거공사가 순조로운 진전을 가져왔는바 4년간의 도시단층집개조공사와 3년간의 렴가주택건설을 통하여 파가이주면적, 환귀입주건설면적이나 임대주택보조금 등 사업에서 해마다 임무를 초과완성하는 기꺼운 성과를 거두었다. 또 민생봉사사업도 착실하고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각 현(시) 건설사업도 실질적인 진전을 가져왔다.

회의에서 주정부 왕경우부주장은 올해의 도시농촌건설사업에서 “선도구계획요강”을 관철시달하고 도시화건설템포를 다그치며 민생과 직결되는 보장성주택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도시농촌건설의 제반 사업을 전면적으로 다그쳐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길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의 리극 등 71명의 사업일군들에게 “전 주 주택및도시농촌건설분야선진사업자”칭호를 수여하고 연길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등 11개 단위에 “전 주 주택및도시농촌건설분야선진집단”칭호를 수여하였다. 그리고 각 현(시) 관련 건설분야 해당 책임자들이 왕경우부주장과 책임서에 수표하였다.

민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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