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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건종담배 면적 450헥타르로 늘여

  • 2010-03-09 17:59:45
룡정시에서는 올해 양건종담배재배면적을 450헥타르로 계획, 지난해보다 2배로 늘이고 헥타르당 순수입을 1만 6000원에 도달시킬 타산이다.

룡정시는 우리 주의 중점 양건종담배생산기지로서 담배품질이 좋아 길림성연초공사와 연길담배공장의 주요한 원자재공급기지로 되고있고 조선 등 나라와 지역에도 수출하고있다.

연변연초공사 룡정잎담배관리부는 여러가지 경로를 통하여 양건종담배면적을 늘이는 한편 담배생산에 필요한 각종 생산물자를 적극적으로 해결해주고 기술강습도 적시에 조직하여 기술수준을 높이고있다. 농민들의 양건종담배재배 적극성을 높이기 위해 연변연초공사가 일정한 보조를 주는외에도 일부 향진에서는 자체로 추가보조를 해주고있다.

장경률기자/윤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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