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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조선관광 전용렬차 단동통상구서 출경

  • 2010-04-25 15:56:53
4월 22일, 관광객들이 단동기차역에서 조선으로 떠나는 관광렬차에 오르고 있다. 조선경내에 도착한뒤 관광객들은 조선측에서 제공하는 평양향 관광렬차를 갈라타게 된다. 이날 오후, 국내외 400여명 관광객을 실은 첫 조선관광 전용렬차가 단동통상구를 거쳐 출경, 조선 3박 4일 관광길에 올랐다. 4월 12일, 조선은 정식으로 중국공민 단체출경관광 목적지 국가로 지정되였다. 단동통상구는 중국의 최대 조선관광 륙로통상구통로로서 2010년에 수만명 관광객이 륙속 전용렬차를 타고 출경하여 조선관광할것으로 전망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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