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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을 널리 홍보해 해내외 위상 높인다

  • 2010-04-28 22:25:14
4월 28일, 우리 주 상해엑스포참가 준비정황 소식공개회가 장춘에서 개최됐다.
회의에서 2010상해엑스포 연변준비위원회 비서장이며 주정부 부비서상 마경봉 부비서장이 우리 주의 상해엑스포참가 관련상황을 소개했다. 상해엑스포는 우리 주의 활동시간을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로 확정, 참가주제는 "동북아 록색생태 금삼각, 다민족화합 행복대가정"이다. 주요한 활동으로는 실물전시, 연변일활동, 대형민족가무연출과 소분대연출, 민속체육, 민속혼례, 민속음식문화와 복장표현 등 행사가 치뤄지며 각 현시의 상품전시도 있게 된다. 상해엑스포 연변전시청은 엑스포단지의 도시최적실천구역 미래탐색관 3층에 위치해있다. 연변BO환경예술미디어유한회사에서 계획, 설계와 시공을 책임지게 되는 연변전시청은 총면적 1400평방메터에 형상접대구, 연변소개구, 자연생태구, 민속자원구, 두만강지역합작개발구와 미래전시구 등으로 나뉘여져있다.
6월 3일 진행되는 "연변일"활동은 오후 3시에 개막의식을 갖게 되는데 1000여명의 국내외래빈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5시 투자설명회, 관광추천회와 상해지식청년련환회를 개최하게 되는데 우리 주의 투자정황, 관광상품추천 등도 소개될 예정이다. 엑스포기간 연변가무단 등 문예단체들은 연변전시청에서 가무와 민속 표현을 하게 되며 글로벌광장에서 중형표현, 주최측의 요청으로 엑스포 보강대무대에서 "장백산아리랑"을 두차례 연출하게 된다.
우리 주는 이번 엑스포참가를 통해 연변의 돌출한 구역우세, 생태환경과 민족특색을 선전하고 여러 민족 인민들이 화합고 친선 그리고 공동발전하는 성과를 전시하며 개혁개방과 두만강지역개발의 새로운 형세와 도시발전면모를 홍보하게 된다. 나아가서 엑스포란 이 국제대무대를 빌어 연변을 선전하고 널리 알려 국내외의 지명도를 높이겠다는 결심도 돋보인다.
2009년 3월 8일, 상해엑스포 전문가들의 심사와 투표를 거쳐 우리 주는 정식참가가 결정되였으며 엑스포단지 도시최적실천구 26개 국내외참가자(국내 9개)중의 하나로 되였으며 지구급으로는 전국에서 유일하다.

본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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