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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하향정책으로 농민들 실익 얻어

  • 2010-05-04 14:14:10
가전하향은 백성들이 실익을 얻고 기업이 시장을 얻고 정부가 민심을 얻는 민심공정이다. 가전하향정책실시는 국무원의 내수확대정책을 관철시달하고 경제성장포치를 추진하며 도시, 농촌이 통일적으로 발전하고 사회주의건설을 추진하며 내수와 외수가 협조적발전을 추진하는 중요한 조치, 또한 재정지지를 통해 농촌소비를 직접 확대하는 유익한 시도이다.
2009년 2월, 국가에서 가전하향보조우대정책을 가동한 이래 연길시 삼도만정부에서는 고도로 중시를 돌리고 이 혜민정책을 참답게 시달하고 적당한 실시방안을 제정함과 동시에 전문 구체책임일군을 배치하고 즉시에 보조자금을 발급함으로써 진짜로 백성들이 정부의 보조실익을 얻게 하였다. 2009년말까지 전 진 주민들이 가전하향활동가운데서 7가지 가전하향부주우대혜택을 향유하였다. 그중 텔레비 42대, 랭동기 179대, 세탁기 10대, 컴퓨터 2대, 태양에너지시설 8대, 경형화물차 9대, 소형뻐스 12대, 농용네바퀴뜨락또르 50대, 농용경운기 45대이다. 가전, 농기계보조하향은 농민들의 적극성을 한층 불러일으켰을뿐아니라 연길시 삼도만진 농민들의 생산생활을 개변시켰고 내수를 이끄는데 강유력한 물자보장을 제공하였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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