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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배수분용화분 질보장 요청

  • 2010-05-10 22:00:39
지난겨울과 올봄 한랭기후의 영향으로 우리 주 사과배나무 꽃망울맺힘량이 평년에 비해 적고 개화기마저 지연된 상황에서 주농업위원회는 과수재배농들이 개화기에 적시적으로 수분하고 반복적으로 수분하여 과일맺음률을 높이되 특히 수분용화분의 질을 보장할것을 당부했다.

주농업위원회에 따르면 목전 주내 부분적 현, 시에 검측을 거치지 않은 외지의 수분용화분이 나타났는데 이런 화분은 그 질의 여하를 판단할수 없기에 과수재배농들이 신중하게 대할것이 요청된다.

료해한데 의하면 사과배수분용화분은 특수한 상품으로서 채집, 가공, 운수, 보관 등 절차에서 기술과 설비에 대한 요구가 엄격하다. 그런 까닭에 주농업위원회는 해마다 주내 상품성 사과배수분용화분에 대해 검측을 진행, 올해에도 4월 28일부터 4월 30일까지 연변대학 농학원 전문가들을 조직하여 연변사과배협회가 하북성수분용화분채집기지에서 채집해온 2000여킬로그람 수분용화분에 대해 통일적으로 견본을 채취하여 검측했는데 발아률과 정분률, 유효화분률이 모두 1급상품표준에 도달한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주농업위원회는 당면 일부 과농들이 가격차이로 검측을 거치지 않은 수분용화분을 선택하고있는데 이로 하여 감산 또는 수확을 전혀 거두지 못하는 후과가 초래될수 있으므로 신중성을 기할것을 부탁함과 동시에 사과배수분용화분시장정돈을 “가짜저질농업물자타격전문행동”의 중요한 내용으로 삼고 전 주 범위에서 생산, 경영 허가증제도를 실시하고 허가증이 없이 경영되는 화분에 대해서는 일률로 몰수하며 과수재배농이 자체로 채집한 수분용화분의 자기 사용은 허용하지만 여남부분이 사과배생산의 기타 환절에 류입되는것은 금할것이라고 밝혔다.

김성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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