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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대외무역 전 성 2위 부동위치 확보

  • 2010-05-10 14:21:42
국제금융위기의 영향속에서도 우리 주 대외무역이 련속 6년간 전 성의 2위라는 부동의 위치를 지키고있다.

올해 들어 우리 주 대외무역이 쾌속장성의 추세를 보이고있다. 2009년에 우리 주 수출입총액은 13.5억딸라를 기록하여 2001년보다 4.4배 장성하였다. 그중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수출입총액은 력사의 신기록을 쇄신하였으며 련속 5년간 장성속도가 25%를 초과하여 6년간 성의 2위 지위를 확고히 지켰으며 우리 주 경제사회발전에 중대한 기여를 하였다.

우리 주 대외무역은 수출비중이 크고 수입비중이 낮은 특점을 뚜렷하게 보이고있다. 우리 주 대외무역상황을 보면 2008년에 전 주 수출입총액은 18억 1791만딸라에 달하여 전해보다 25.6% 장성하였지만 국제금융위기의 영향으로 2008년 10월부터 마이너스장성을 하여 2009년에 전 주 대외무역수출입총액은 한때 13억 4830만딸라로 떨어져 2008년보다 25.83% 하강하고 2007년의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 처하였었다.

2009년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우리 주의 대외무역은 금융위기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기 시작하였다. 2009년의 대외무역하강폭은 1.4분기의 47.74%에서 2.4분기의 37%로 낮아졌으며 3.4분기에 들어서 25.99%로 호전세를 보이기 시작하였으며 4.4분기에는 25.83%로 하강폭이 계속 좁혀졌다. 올들어 우리 주 대외무역은 국내의 전반 대외무역호조와 함께 큰 성장세를 보이였다. 1월 우리 주 수출입총액은 1억 1030만딸라를 기록하여 지난 같은 시기보다 159.13% 성장하였으며 올 1.4분기에는 수출입총액이 2억 5877만딸라를 기록하여 지난 같은 시기보다 49.7% 장성하였다.

총체적으로 올해에 들어서 지금까지 우리 주의 대외무역은 호전세를 보이면서 계속 뛰여오르고있다. 전문가들은 올 후반기 우리 주의 대외무역은 대외수요부진의 영향을 받아 대외무역이 큰 장성을 보이지는 않게지만 상승추세는 계속 이어질것으로 내다보고있다.

김준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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