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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 플라스마종자처리기술 적극 보급

  • 2010-05-12 15:20:15
—기후영향으로 농작물파종 평년보다 10여일 늦어진 상황에 대처

돈화시농기국에서는 기후영향으로 농작물파종이 평년보다 15일 가량 늦어진 상황에 대처해 플라스마종자처리기술을 대대적으로 보급하고있다.

돈화시농기국에 따르면 플라스마종자처리기술은 종자의 발아률을 뚜렷이 높이고 작물근계를 발달케 하며 육모기를 앞당기고 자람세를 왕성하게 하며 증산효과를 높일뿐만아니라 작물이 가뭄과 저온에 견디고 조숙할수 있게 한다.

올봄 반상적인 기후조건으로 농업생산에 미칠 불리한 영향을 최소화하고 농민들의 손실을 극력 줄이려면 무엇보다도 플라스마종자처리기술을 대대적으로 보급하는것이 아주 필요함을 감안한 돈화시농기국은 대상실시소조를 내옴과 동시에 플라스마종자처리기술 선전과 강습을 강화하여 플라스마종자처리기술에 대한 농민들의 인식을 높였으며 4월 초순부터 각 향, 진 농기소의 22대 플라스마종자처리기를 전면 검사, 정비하여 5월 1일부터 밭종자에 대한 기술처리를 시작할수 있게 했다.

돈화시농기국 관계자는 당면 종자가 한꺼번에 쌓이거나 밀리는 현상이 생기지 않도록 기술일군들이 휴식일이 따로 없이 종자처리를 해주고있다면서 올해 전 시 플라스마종자처리기술보급면적이 1만 2000헥타르에 달할것이라고 말했다.

양은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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