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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농가책방 600개 추가 설립

  • 2010-06-08 20:06:25
8일, 연길에서 있은 2009-2010 “농가책방” 출판물송달의식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올해 우리 주에서는 추가로 600개 농가책방을 마련했다.

연변주신문출판국에서 주최한 2009-2010 “농가책방” 출판물송달행사에서는 전 주 8개 현, 시의 600여개 행정촌에 80만권에 달하는 도서와 음향제품들을 전달하고 600개의 농가책방을 추가로 설립했다. 책방마다 1348종의 도서를 전달받게 되는데 총 가치는 1200여만원에 달한다.

2007년 가동된 농가책방공정은 광범한 농민군중들의 문화권익을 보장하는 하나의 덕정공정, 민생공정으로서 각 현, 시 신문출판부문의 적극적인 지지와 노력하에 이미 단계성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까지 우리 주의 농가책방은 900여개소로서 전 주 95%에 달하는 행정촌이 농가책방을 갖고있다. 농민들이 책을 사기 어렵고 책을 읽기 어렵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한 농가책방공정은 국가농가책방공정건설평가소조로부터 호평을 받았을뿐만아니라 농민들한테서도 긍정을 받으며 농촌공공문화복무시스템으로서의 기능을 다하고있다.

리련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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