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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선진 잎담배생산에 량질봉사 제공

  • 2010-06-11 16:38:40
화룡시 숭선진에서는 잎담배생산에 대한 지도와 봉사를 강화하여 농민소득증대를 추진하고있다.

최근년간 이 진의 잎담배생산은 큰 발전을 가져와 해마다 잎담배수입이 농업총수입의 20% 를 차지하고있다. 올해 진 지도부에서는 촌에 심입하여 농민들의 잎담배생산 적극성을 불러일으켰는데 재배면적이 113헥타르로 증가, 지난해보다 9.7% 증가하였다.

기술지도와 봉사를 강화하고있다.올해 농업과학원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잎담배재배기술강습을 조직, 강습받은 농민은 연인수로 150여명에 달한다. 진 잎담배수매소의 기술일군들을 조직하여 가식판모내기, 대전에 비닐박막씌우기, 대전이묘 등 생산환절에 3차나 현지회의를 열어 입담배생산에서 봉착한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었다.

자금, 물자 등 봉사를 잘하고있다. 진정부에서는 해당 금융부문과 협의하여 올해 농민들이 잎담배생산에 수요되는 자금수요를 100% 만족주었다. 그리고 10여만원의 자금을 투입하여 농민들에게 무료로 밭갈이, 써레질, 이랑짓기, 비닐박막씌우기 등 작업을 하도록 자금을 제공하였다. 그리고 새로 잎담배농사를 하는 농민들이 건조실을 짓도록 세대당 3000원씩 자금을 제공하여주었다.

이밖에 우박피해를 제거하기 위하여 포대를 건설하였고 한발에 가치가 2000원씩 되는 포탄 9개를 준비하여 항상 대기상태에 있는 상황이다. 이 진에서는 지난 6월 2일까지 잎담배모내기를 전부 마무리하고 지금 한창 대전포전관리를 하고있다.

조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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