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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촌 음료수안전공사 착공

  • 2010-06-12 15:19:03
일본정부의 무상원조 대상인 왕청현 라자구진 상암촌음료수안전공사가 지난 5월 20일부터 정식시공에 들어갔다 .
이 촌에는 424세대에 1696명 인구가 살고있는데 여지껏 물뽐프로 지하수를 끌어올려 음료수문제를 해결했다. 그런데 깊이가 3메터밖에 안되는 지하에서 끌어올린 물은 수질이 차해 국가에서 규정한 생활수표준에 도달되지못하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 대비해 왕청현수도물공사와 현외사판공실에서는 적극적으로 일본정부의 무상원조 대상을 쟁취해 상암촌음료수개조공사에 총 76만원을 투자했는데 그중 일본측 원조자금이 60만 5000원이고 지방자금이 15만 5000원이다. 왕청현수도물공사 유화준경리의 소개에 의하면 8월말이면 음료수개조공사가 전부 끝나 촌민들이 맑고 깨끗한 수도물을 마실수 있다고 한다.
리철억기자/통신원 리강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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