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연길시 대상건설에 총력을

  • 2010-06-28 05:41:25
고정자산투자가 급속하게 하락되면서 연길시 대상건설이 준엄한 형세에 직면하게 되자 연길시는 지난 24일 고정자산투자와 대상건설추진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하루빨리 기회를 다잡고 고정자산투자와 대상건설에서 뒤처진 국면을 개변하여 대상건설에서 새로운 고조를 일으킬것을 호소하였다.

연길시는 하루빨리 전 주에서 하위권으로 뒤떨어진 고정자산투자의 성장폭을 늘이기 위하여 목전의 고정자산투자와 대상건설의 준엄한 형세를 똑바로 인식하고 위기감을 가지고 10월말까지 분초를 다투어 대상건설공략전을 펼치게 된다.

우선 대상추진초기사업을 다그쳐 하루빨리 인삼산업원 등 한패의 중대한 대상의 초기사업을 추진하며 6월, 7월, 8월에는 집중적으로 억원 이상에 달하는 중대한 대상들을 가동하는데 모든 력량을 집중한다.

더한층 사상을 해방하고 다양한 조치를 취하여 자금을 해결하고 전력을 다해 철거, 토지징수 등 대상건설에서의 애로사항을 해결한다.

비축대상질을 더한층 높여 중요대상강구사업강도를 높이며 국가산업정책과 투자방향을 둘러싸고 특히 선도구와 연룡도일체화 전략에 따라 추동력이 강하고 복사범위가 크며 발전후속력이 강한 억원, 10억원 이상의 중대한 대상을 잘 계획한다. 투지유치사업을 잘하여 한국정관장, 민속풍정원 등 중대한 대상을 끝까지 밀고나가 빠른 시일내에 가동할수 있도록 쟁취한다.

이날 동원대회에서 연길시당위 김영묵서기는 전 시 각 부문 지도간부와 여러 부문에서는 반드시 전 주 대상건설추진사업회의 정신을 참답게 관철시달하여 고정자산투자와 대상건설의 중요성을 심각하게 느끼고 전 시 상하가 힘을 합쳐 인식을 통일하고 책임을 명확히 하여 대상건설을 돌파구로 올해의 고정자산투자와 대상건설 임무를 완수함으로써 자치주수부도시로서의 직책과 의무를 반드시 수행해나가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장연하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