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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현공급판매합작사 “3농” 봉사 강화

  • 2010-07-01 08:58:16
왕청현공급판매합작사에서는 농민전문합작사와 농민중개인 육성을 일괄 추진해 농부산물류통사업의 새로운 봉사통로를 열어가고있다.

현공급판매합작사에서는 “흥현, 강현, 부민” 발전전략에 좇아 “3농” 봉사와 조농증수에 립각점을 두고 농민전문합작사의 우월성과 농민전문합작사 가입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농민들의 적극성을 불러일으켰으며 중개인기능 교육 및 양성을 틀어쥐여 중개인대오자질을 일층 승화시킴으로써 농촌, 농민을 위해 봉사하는 유생력량을 키우고있다. 한편 농민협회와 중개인협회를 조직하여 우량품종을 인입하고 보호가격을 확정하고 고효과성공예작물 주문재배항목을 발전시키는 등 실질적인 일들을 하여 농부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였다.

현공급판매합작사 일군들의 지지와 노력하에 목전 현적으로 등록한 농민전문합작사는 133호로 증가, 입사한 농민이 2457명으로서 1만 5695호의 농민을 이끄는 견인역할을 하고있다. 농민전문합작사는 초기의 전통적인 단일재배항목으로부터 점차 다종항목으로 발전하고있는데 구체적으로 분류하면 재배류가 34개, 농기류가 53개, 축목류가 26개, 특산류가 4개, 기타류가 16개가 포함되고있다. 농부산물중개인수도 급속히 늘어나는 추세로서 현재 835명의 농부산물중개인이 특산물가공, 벼재배, 식용균재배, 림산품경영과 양식 등 농부산물 생산, 가공, 판매 환절에서 중요한 뉴대와 골간견인역할을 발휘하고있다.

리련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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