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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농민 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 참가혜택 크다

  • 2010-07-05 20:13:11
■ 전시적으로 2만 2660명 농민 보험에 참가
■ 보험가입 백분비 70%에 접근

화룡시는 2008년 6월에 전 성적으로 맨처음 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제도를 실시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국가의 첫패 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시험 현(시)으로 선정되였다. 지난 2년간 화룡시는 상급 해당 부문의 지지를 적극 쟁취하는 한편 자체의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하여 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사업면에서 단계성적인 성과를 이룩했다.

2008년 6월, 화룡시에서 룡성진을 택해 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시험사업을 전개하여 농민군중들의 환영과 호응을 받았고 귀중한 사업경험을 축적했다. 2009년초, 화룡시에서는 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사업을 10가지 민생사업의 하나로 추진하여 국가와 성,주 해당 부문의 지지를 받았으며 2009년말 국가의 첫번째 신형농촌양로보험시험행렬에 들어섰다.

화룡시에서는 보험가입농민의 재정보조표준을 성급표준 기초에서 한배 제고하고 성재정분담비례도 원래의 4:6에서 7:3으로 올렸다. 한편 이 시에서는 약소군체의 보험가입에 대해서도 보조를 했는데 시재정에서는 농촌 1급, 2급장애인에게 전부의 최저표준양로보험비를, 3급, 4급장애인과 농촌최저생활보장금향수인원에 대해 50%의 양로보험비를 지불해주었다. 한편 능력이 되는 촌집체에서 보험가입촌민에게 보조해주는것을 격려했다. 화룡시 투도진 장인촌에서는 보험가입인원에게 30원씩 보조해주어 촌민의 보험가입의식과 적극성을 효과적으로 제고했다. 이 기초에서 화룡시에서는 또 76개 행정촌의 촌서기와 촌주임에게 최저보험가입표준에 상응한 재정보조를 해주었다. 사업과정에서 화룡시는 자원의 원칙을 견지하고 농민들의 의견을 존중하는 기초에서 기층봉사를 틀어쥐고 선전동원, 조사, 호구등기 등 매개 환절에서 농민들과 밀접히 교류하고 평등하게 대화함으로써 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사업이 조화적이고도 질서있게 추진되도록 했다.

목전 화룡시 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 가입인수는 2만 2660명으로서 보험가입률이 69.4%에 달하며 루계로 농촌사회기본양로보험액 725.9만원을 징수하고 대우향수인원에게 양로금 78.2만원을 지급했으며 만 60세이상 인원에게 기초양로금 305.3만원을 지급해 신형농촌양로보험제도가 진정으로 화룡시에 뿌리를 내리고 농민들이 혜택을 받도록 하고 있다.

화룡시에서는 2년간의 사업을 기초로 올해에 계속하여 신형농촌사회양로보험사업을 적극추진함으로써 전 시적으로 그 참가률을 95%에 끌아올릴 목표이다.

현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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