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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연변의 여름”두만강축제 23일 개막

  • 2010-07-11 15:54:52
9일 연길시에서 소집된 2010 "연변의 여름"두만강축제소식공개회에 의하면 2010 "연변의 여름”두만강축제(이하 두만강축제로 략함)가 7월 23일부터 8월 1일까지 도문시에서 소집된다.
두만강문화내함을 보다 깊이 발굴하며 중국조선족민속문화를 고양하고 두만강지역 국가간의 문화관광교류를 일층 강화함과 동시에 연변의 여름관광상품을 널리 소개하고 “두만강반의 제1의 도시”관광브랜드를 만들어 연변의 지명도를 높이기 위한데 취지를 둔 두만강축제는 주인민정부,길림성관광국과 길림성경제기술합작국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도문시인민정부와 주관광국에서 주관하며 연변관광협회와 BNC기획자문회사에서 공동으로 협찬하게 된다.

두만강축제는 국가,성 및 해당 관련 부문의 지도자들 그리고 국내외의 저명한 작가,화가와 촬영애호가들 또 국내외상공인과 관광상인 및 국가,성,주 보도매체와 “매력적인 두만강문화포럼”의 귀빈들을 대거 초대하고있다.

올해 두만강축제는 7월 23일 18시 30분에 두만강광장에서 펼쳐지는 개막식을 비롯하여 20여개 행사로 가득차있다. 두만강개막식에 앞서 22일부터 23일까지 “매력적인 두만강문화포럼”이 소집되며 개막식에 이어 도문시경제무역상담회,중국조선족무형문화재관 개관 및두만강국제예술절개막식,제4회 도문투우절,일광산화엄사락성식및불상개안(开光)법회,두만강반가수경연결승,한국란타공연, 한중대학생문화교류절 등 행사도 펼쳐지게 된다.

두만강축제기간에 도문시에서는 축제행사에 맞추어 도문시관광정품코스도 내놓고있는데 여기에는 조선 남양도보관광,조선 온성1~2일관광,일광산삼림공원-화엄사(불교)-조각공원관광,두만강광장-중국조선족무형문화재관-두만강표류-도문디지털전시관-연변룡가미원생태관광 등 7갈래의 관광코스가 들어있다.

김준환기자 실습생 정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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