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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변경관광 도착비자발급 시험사업 가동

  • 2010-07-19 20:54:27
지난 7월 6일 “중화인민공화국출입경통행증”을 소지한 12명의 길림성관광객(주외)이 권하통상구를 경유하여 순조롭게 조선 3일 관광길에 올랐다. 이는 훈춘시에서 변경관광도착비자시험사업을 가동한 이래 첫패로 외지인원도착비자를 발급받고 조선관광에 오른 관광이다.

입수한데 의하면 훈춘시에서는 1996년에 변경관광도착비자정책을 쟁취하였으나 여러가지 원인으로 2002년에 국가 해당부문으로부터 취소당하였다.

근년에 훈춘의 대외개발개방행정이 부단히 심입되고 선도구개발개방이 안정하게 추진되면서 훈춘시에서는 변경관광도착비자발급시험사업을 적극 쟁취하여 국가공안부 감찰부와 국가관광국의 련합비준을 받고 6월 28일부터 이한 시험사업을 가동하였다.

입수한데 의하면 변경관광도착비자시험사업은 훈춘시공안국 출입경관리대대에서 주요하게 수리, 심사핵실의 두개 단계사업을 책임지고 구체적인 증서심사비준발급과 증서제조사업은 연변주공안국출입경관리처에서 책임지게 되였다.

소개에 따르면 무릇 훈춘시에 온 려권이 없는 외지관광객들은 5~7일 앞당겨 훈춘시공안국에 관련증명서류를 제공하고 변경관광도착비자를 신청하여 “중화인민공화국출입경통행증”을 발급받으면 조선관광을 할수 있다. 동시에 대 조선관광객들은 훈춘시공안국에서 확정한 6개의 려행사에서 변경관광실무를 처리받을수 있다.

이밖에 훈춘시공안국 출입경관리대대에서는 증서처리시한부를 명확히 하였다. 변경려행사에서 당일의 대 조선관광취급인수가 50명 이내일 경우 주공안국 출입경관리처에서 서류접수후 3일내에 출입경통행증을 발급하며 50명 이상일 경우 려행사에는 반드시 5일전에 관련 서류들을 출입경관리부문에 제출하여 예심을 받으며 100명 이상일 경우에는 반드시 7일전에 관광신청일원들의 자료를 출입국관리부문에 제기하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 경우 순서대로 지연한다.

훈춘시의 변경관광도착비자발급시험사업이 가동된후 타지방 관광객들의 농후한 흥취를 불러일으키고 있는바 이는 우리 기필코 우리 주 관광업발전에 적극적인 추진역할을 일으키게 될것이라고 업계인사들은 락관하고있다.

박득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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