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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통계국 부동산가격 하락세 보여

  • 2010-07-20 12:31:31
국가통계국에서 발표한데 따르면 올 상반기 우리 나라 국민경제의 총체적인 추세는 량호하며 거시적조절의 예기된 방향으로 발전하고있다. 국가통계국 보도공개인 성래운의 소개에 따르면 상반기 국내총생산액은 17조 2840억원으로서 고정가격으로 계산하면 동기에 비해 11.1% 성장한셈이다. 그중 고정자산투자 증가속도는 수치가 높은데로부터 점차 온당하게 회복되고있으며 부동산투자 성장이 비교적 빠르다. 상반기 전사회 고정자산투자는 11조 4187억원으로서 동기에 비해 25.0% 성장했다. 그중 도시향진고정자산투자는 9조 8047억원으로서 25.5%, 성, 농촌 고정자산투자는 1조 6140억원으로서 22.1% 성장했다. 도시향진고정자산가운데 제1산업 투자는 17.8% , 제2산업투자는 22.3% , 제3산업투자는 28.4% 성장했다. 지구분포로 놓고 보면 동부지구투자는 22.4%, 중부지구는 28.0%, 서부지구가 27.3% 성장했다. 상반기 부동산개발투자는 1조 9747억원으로서 38.1% 성장했다.

성래운은 나라에서 부동산의 평온하고 건전한 발전을 깊이 중시하고있다면서 국무원에서 1.4분기에 부분도시 집값이 너무 높고 가격인상이 너무 빠른 문제에 대해 부동산조절강도를 강화하여 “부분 도시 집값 쾌속인상을 억제할데 관한 통지”를 출범시켰으며 정책실시는 이미 초보적인 효과를 거두었다. 

6월, 70개 대중도시 부동산가격은 5월에 비해 1% 하강했고 중고아빠트 가격은 0.2% 하강하여 부동산가격 쾌속인상추세는 선명한 억제를 가져옴으로써 하강추세를 보였다. 부동산통제가 경제에 대한 장기적인 영향을 분석한다면 부동산통제의 목적은 부동산시장의 온당하고 비교적 빠른 발전을 담보하기 위해서일뿐만아니라 경제의 가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하려는것이다. 단기적인 영향으로는 부동산에 대한 통제가 경제성장에 대한 영향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상반기 부동산시장의 투자는 아직도 높은 수치에서 성장하고있는바 38.1% 성장했다. 이 투자는 지난해 동기에 비해 많이 제고되였기에 부동산시장에 대한 통제가 단기내에는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것이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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