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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 마련의 꿈 여기서 핀다

—훈춘시 주택공적금관리부를 찾아서

  • 2010-07-29 14:34:59
일전 기자는 《기층에 심입하여 변화를 감수》하는 취재단을 따라 훈춘시주택공적금관리부를 찾았다.

이 관리부 주임 손나는 《주택공적금제도는 당과 국가의 민생문제에 대한 하나의 중요한 조치로서 저희들의 책임은 바로 백성들의 내집 마련을 잘 관리하는것이다》고 긍지에 넘쳐 말했다.

훈춘시에서는 1997년부터 주택공적금제도를 실시하였다. 2003년 6월에 주택공적금관리중심에 귀속된후 훈춘시주택공적금관리부로 명칭을 바꾸었다. 관리부가 설립된이래 실무발전이 신속하여 주택공적금 파급면이 부단히 넓어졌고 적금비률도 부단히 제고되였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공적금 참가단위는 83개로부터 347개로 늘어나 몇년 사이에 근 4.2배 장성하였으며 그 인원은 3677명으로부터 2만 6000여명으로 장성하여 근 7배 늘어났다.

6월말까지 집성금총액 3억 4000만원 실현하고 직성금여액 2억 8000만원의 실적을 올려 2600여세대 가정에 주택공적금대부금 1억 8000여만원 발부하고 종업원인출 주택공적금은 5675만 5000여원에 달하였다.

손나는 주택공적금의 《소액저금리》정책은 갈수록 많은 집없는 종업원들과 주택난에 시달리는 종업원들에게 내집 마련 꿈의 실현에 희망을 주었으며 공적금대부금은 이미 종업원들의 주택구매대부의 첫째 선택으로 되였다고 소개하고 나서 금후 《 공적금제도는 광범한 종업원들의 내집 마련의 꿈을 담고있는만큼 시주택공적금 관리부에서는 간편하고 능률적인 원칙에 따라 계속하여 종업원들의 내집 마련 꿈을 이루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득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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