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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 농촌전문합작사 200여개

  • 2010-09-06 16:36:39
왕청현에는 현재 농촌전문합작사가 200개를 초과하고있다.
현에서는 농촌전문합작사를 발전시키기 위해 전문인원을 9개 향진에 파견하여 업무와 기술 지도를 진행하는 한편 적극적으로 국가의 농업지원자금과 대상을 쟁취하여 농촌전문합작사를 부축했다. 하여 각종 농촌전문합작사가 우후죽순처럼 일어섰는데 올 상반기에만 62개나 새로 증가했다. 지금까지 현공상행정관리부문에 등록한 농촌전문합작사는 212개로 그중 재배업합작사가 50개, 농기업합작사가 62개, 목축업합작사가 56개, 특산업합작사가 22개, 림업과 어업합작사가 각각 1개, 기타 합작사가 20개이다.
농촌전문합작사에는 현재 4349명의 사원이 있는데 자산총액은 2억 2671만원에 달한다. 이미 3개의 농촌전문합작사가 성급 시범농촌전문합작사로 지정되여 성재정으로부터 10만원 자금을 지원받았다. 최근 또 3개의 농촌전문합작사가 성농업위원회에 성급시범합작사 대상을 신청하였다.
리강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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